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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고, 종별농구대회 아쉬운 패배
작성자운영자
등록일0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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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고와 동아고의 준결승에서는 30득점,17리바운드의 엄청난 활약을 보인 김영환의 가야고가 김태술(16득점)의 동아고를 91:74로 가볍게 따돌렸다. 동아고는 3쿼터 중반 스타팅 전원을 교체시키며 일찌감치 경기를 포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끝까지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안타깝기만 했다.
동아고에 이긴 가야고와 용산고에 이긴 삼일상고는 내일 왕좌를 놓고 다투게 되었다.
basketball.or.kr 김혜정기자 jinmi07@hanmail.net
기사 원본 : http://www.basketball.or.kr/update/html/news_read.html?number=982